기사최종편집일 2017-11-25 08:5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농구일반

양지희 '우승트로피에 키스'[포토]

기사입력 2017.03.20 21:57



[엑스포츠뉴스 용인, 김한준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 우리은행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삼성생명에 83:72로 승리하며 통합5연패에 달성했다.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양지희가 우승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