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8-21 00:18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야구일반

손승락 '롯데 수호신'[포토]

기사입력 2018.08.12 22:26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롯데 자이언츠가 18안타 12득점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하며 두산 베어스에게 12:11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롯데 손승락이 글러브를 들어보이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