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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무더위에 얼음주머니 들고 플레이'[포토]

기사입력 2018.08.11 13:32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2라운드 경기,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1번홀 버디를 기록한 후 홀아웃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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