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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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버디를 원하는 눈빛'[포토]

기사입력 2018.08.11 12:59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2라운드 경기, 박결(22, 삼일제약)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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