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10-23 22:0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김옥빈 '칸으로 갑니다'[포토]

기사입력 2017.05.19 11:25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19일 오전 영화 '악녀'의 배우 김옥빈이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악녀'는 '액션 마스터'로 불리는 정병길 감독의 연출 아래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열연하며 여태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악녀'의 주역 김옥빈은 2009년 '박쥐' 이후 8년 만에 다시 칸 레드카펫에 서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17일 개막해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최된다.

jypark@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