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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알더베이럴트 훈련 복귀

기사입력 2020.12.03 15:43 / 기사수정 2020.12.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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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의 핵심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훈련에 복귀했다.


알더베이럴트는 지난달 22(한국 시간)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다쳤다. 경기 종료 9분을 남기고 조 로든과 교체돼 피치를 떠났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으나 길게는 4주까지 회복 기간이 필요하단 얘기가 나왔다. 그러나 약 10일 만에 훈련에 복귀해 차후 일정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LASK 린츠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주말에 있을 아스널과 경기에 뛸 가능성이 있다. 내일은 힘들다. 현재 회복을 아주 잘하고 있고 주말에 복귀할 공산이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린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주포 해리 케인을 비롯해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에릭 라멜라, 세르히오 레길론 등이 다쳐 린츠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에 따르면 다행히 케인, 레길론, 비니시우스는 북런던 더비에 출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알더베이럴트까지 가세하면서 아스널 경기에선 토트넘 베스트11을 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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