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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FIFA21 복귀...베컴, 카드 출시로 4억 번다

기사입력 2020.11.23 15:07 / 기사수정 2020.11.23 15: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베컴의 스타성은 여전히 엄청난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한국시각) EA 스포츠 게임인 FIFA21에 데이비드 베컴의 선수 카드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베컴이 25만 6000파운드(약 3억 7000만원)을 게임사로부터 받는다고 보도했다.

FIFA21에 새롭게 등장하는 베컴 선수카드는 '아이콘 클래스'를 달고 11월 28일 공개된다.

'아이콘 클래스'는 은퇴한 레전드 축구선수들을 사용할 수 있는 카드팩이다. 현재 국내에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 4에도 베컴 선수카드를 출시했다.

과거 베컴은 은퇴 후 2018년 일본 게임 업체 코나미가 서비스하는 위닝 일레븐(PES)와 독점 계약을 체결해 3년 간 FIFA 시리즈에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EA는 19일 베컴과 3년 계약을 체결해 FIFA 시리즈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베컴 역시 자신의 SNS에 "23년 만에 FIFA의 표지모델로 돌아오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베컴은 현재 은퇴 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인테르 마이애미의 구단주를 맡고 있기도 하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데이비드 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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