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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신인' 드리핀, 가요계 오프라인 포문 여나…팬 초대 쇼케이스 예고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10.21 17:1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드리핀이 데뷔 쇼케이스에 팬들을 초대, 오프라인 진행 소식을 알려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후 드리핀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데뷔 쇼케이스 공지를 안내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8일, DRIPPIN 데뷔 쇼케이스에 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오프라인 행사 개최를 알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쇼케이스, 콘서트, 팬사인회 등의 가요계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던 상황. 드리핀이 데뷔 쇼케이스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면서, 침체됐던 가요계 행사도 다시 대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에 K팝 팬들은 "진짜 조심히 진행해서 다른 행사들도 진행됐으면 좋겠다", "무탈하게 진행되길", "오프라인 콘서트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리핀 측은 "안전한 공연을 위해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정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행사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공연 전까지 충분히 논의를 거쳐 안전한 공연을 위한 방역대책을 마련해 놓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분들 간에 충분한 거리 유지를 위해 200분만 현장에 모시기로 결정하였다. 현장 참여를 원하지 않는 팬 분들의 경우 당일 V LIVE 생중계를 통해 쇼케이스 관람이 가능하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안전한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리핀(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은 오는 28일 데뷔 앨범 '보이저'를 발매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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