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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방탄소년단·2PM 댄스 커버…변함없는 춤 실력 ('시즌비시즌') [종합]

기사입력 2020.10.20 17:34 / 기사수정 2020.10.20 17:35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가수 비가 KCM, 몬스타엑스 셔누와 함께 댄스 커버에 나섰다.

지난 8일 비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BTS '다이너마이트' 커버해봤습니다 (비 with 셔누, KCM)'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비는 깜짝 등장한 게스트 KCM과 함께 안무 연습실로 이동했다. 도착한 곳은 아까 있던 곳 바로 옆에 있는 비의 연습실이었다. 이에 비는 "이럴 거면 바로 데려오지. 왜 돌려서 오냐"라며 화냈다.

연습실에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있었다. 제작진은 "아이돌 댄스 커버를 해달라는 댓글이 많더라"라며 "힘드실까 봐 조교로 셔누 씨를 모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와 셔누는 곧바로 비의 춤을 춰 보이며 고퀄리티 안무를 선보였다. 센터에 있던 KCM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트와이스, 오마이걸, 방탄소년단(BTS), NCT, 몬스타엑스 중 랜덤으로 한 그룹을 꼽아 댄스 커버를 진행하게 됐다.

룰렛을 돌려 방탄소년단이 뽑혔고, 비는 "우리 센터는 KCM이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안무를 연습하기 시작했고, 버거워하던 KCM은 "나 안 찍으면 안 되냐. 화장실 갔다고 해줘라"라며 사라졌다.

이에 비는 "우리 둘이 해볼까 봐 그냥"이라며 셔누와 함께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비 또한 실수를 연발하며 "잠깐만"을 계속 외쳤다. 이어 다시 나타난 KCM과 함께 세 사람은 열심히 '다이너마이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후 비는 구독자 50만 명 돌파 약속을 지키기 위해 2PM의 '우리집' 커버 댄스까지 도전했다. 당일 배운 거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비는 여전한 춤 실력을 자랑했다. 

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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