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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국내팬들의 뜨거운 열광 속에 마친 ‘킹스맨: 골든 서클’ 레드카펫 행사

기사입력 2020.09.20 01:59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7년 9월 20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서 진행된 ‘킹스맨: 골든 서클’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했다. 

2015년 개봉한 전작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국내 누적관객수 612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한국팬들에게 신드롬 인기를 불러 모은 작품이다. 후속작인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을 앞두고 주역들의 내한 소식이 알려지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이날 롯데월드타워 1층에는 일찍부터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역들을 보기 위한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약 4000여 명이 몰려 롯데월드타워 1층은 물론 건물 밖까지 가득찼으며 오후 7시가 넘자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를 이어나갔다. 또 “’킹스맨’의 인기는 한국 팬들 덕분이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 누적관객수 494만 명을 기록 역대 청불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한편 킹스맨 세 번째 시리즈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9월 국내 개봉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021년 상반기로 개봉이 연기됐다. 

콜린 퍼스 '영국 신사의 카리스마'


태런 에저튼 '한국팬들과 다같이 사진을'


마크 스트롱 '팬들의 사랑에 보답해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세 신사들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 한국팬들 뜨거운 환호에 행복해요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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