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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스 봄수연, SNS 사칭으로 '곤혹'…"스폰서 고백 등 사실 무근"

기사입력 2020.08.13 07:36 / 기사수정 2020.08.13 07:4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그룹 포켓걸스 출신인 모델 봄수연이 SNS 사칭으로 곤혹을 치렀다.

최근 봄수연으로 추정되는 한 SNS 계정에 여러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 봄수연은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다"는 말은 물론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다. 한국에 와서 다시 스폰을 했고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 등의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 된 상황이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또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봄수연의 소속사 측은 이 SNS를 사칭 계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개된 글 내용 역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법적인 대응까지 고려 중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를 통해 "봄수연은 현재 개인 사정으로 쉬고 있다. 포켓걸스 멤버는 재정비 예정"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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