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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임신 10주차 예비 엄마 됐다 "입덧 지옥 언제 끝나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10 07:24 / 기사수정 2020.08.10 07:2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황지현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황지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선물. 뽁뽁이(행복+축복=복복(뽁뽁)). 남편이 지어준 귀여운 태명"이라며 현재 임신 10주차 상태임을 알렸다. 

그는 "입덧 지옥아 나를 그만 놓아주렴. 쑥쑥 자라는 뽁뽁이. 초음파 보는데 얼마나 움직이는지 신통방통하다. 그나저나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입덧 지옥에서 사는거야? 그래도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 어서 입덧이 끝나길. 모든 엄마들이 위대해 보이는 요즘"이라며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황지현은 "엄마되기 힘들다" "입덧 언제까지 하셨나요?" "여긴 어디 울렁울렁" "출산예정 3월" "건강하게 잘 지내자"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황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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