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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라큘라' 이주빈 "연기 지치지도 지겹지도 않아, 재밌다" [화보]

기사입력 2020.02.25 16: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청순미를 물씬 풍겼다.

25일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오가며 양면적인 매력을 발산한 이주빈의 ‘여성조선’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청순함을 과시했다. 은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웨이브의 헤어, 그리고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가 장식된 그린색 의상은 이주빈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봄날의 한 순간을 떠오르게 한다.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이트를 기반으로 한 의상 속 리본 장식의 블랙 스카프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이주빈은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전한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주빈은 “캐스팅이나 준비 과정은 힘들지만 연기를 생각하면 힘이 나요. 지치는 것도, 지겨운 것도 없고요. 지금은 재미있을 때인 것 같아요. 작품을 많이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려고 해요”라며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주빈은 2018년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에 등장했다. 지난해 OCN '트랩', JTBC '멜로가 체질',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 등에 출연했다. 올해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안녕 드라큘라’에 이어 3월 18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캐스팅됐다.

이주빈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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