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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고원희·고도연, 사고뭉치 자매케미 예고

기사입력 2020.02.17 16:58 / 기사수정 2020.02.17 17:01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서하마을을 뒤집어놓을 고원희와 고도연의 예측 불가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드라마다.

서하마을에 떨어진 유벨라는 문승모를 아빠라 주장하며 나타난 의문의 소녀 김설아(고도연)와 함께 온 동네를 누비는 사고뭉치 자매로 활약한다. 특히 엉뚱함 200%의 유벨라와 나이답지 않게 야무진 김설아의 유쾌한 케미가 빛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을 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밥상을 앞에 두고 멍한 표정을 짓는 엉뚱한 면모까지 볼 수 있어 이들의 천방지축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고원희는 "현장에서도 도연이는 극중 캐릭터처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고 시청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엄마 미소를 유발할 남다른 케미를 예감케 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3월 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유별나! 문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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