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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디-클리드-라스칼, 젠지 이스포츠 입단 소감 전해 “공격적인 플레이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2019.11.23 01:57



[엑스포츠뉴스닷컴] 비디디-클리드-라스칼이 젠지 이스포츠에 입단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젠지 이스포츠 유튜브 채널에는 “비디디, 클리드, 라스칼의 합류! 2020 LCK 젠지 LoL팀 합류 소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이번에 새롭게 젠지 이스포츠에 입단한 비디디, 클리드, 라스칼 선수의 입단 소감이 담겨 있다.

그들은 성격이 잘 맞는 사람들끼리 모인 것에 만족해하면서 팬들이 원하는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공격적인 성향인 선수들이 모인 만큼 색다른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와 같은 그들의 입단 소감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해당 영상은 젠지 이스포츠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 가능하다.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팀은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비디디’ 곽보성 선수를 영입했다고 지난 21일 발표한 바 있다.

지난 9월 팀의 간판 선수인 ‘룰러’ 박재혁 선수와 3년 장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젠지는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3명의 선수를 동시에 영입함으로써 대대적인 리빌딩에 돌입했으며 향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선두권 도약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약 기간은 라스칼 2년, 클리드와 비디디 3년으로, 다년 계약을 통해 장기간 경쟁력 있는 롤팀을 구성하게 됐다.

한편 젠지는 새로 영입한 3명의 선수 및 기존 '룰러' 박재혁, '라이프' 김정민 선수와 함께 할 내년 시즌 젠지 롤팀을 구성할 선수들을 추가 영입할 계획이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젠지 이스포츠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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