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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태주, UL엔터 전속계약+웹드라마 캐스팅 '겹경사'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1.21 15:58 / 기사수정 2019.11.21 16:00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신예 강태주가 웹드라마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배경으로 한 현실공감 청춘로맨스물로, 오래 만난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자신을 ‘연애 시장’의 중고처럼 생각하는 여자가 중고의 가치를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 자존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태주는 극 중 사랑 앞에선 직진만 하는 연하남 유은호 역을 맡았다. 중고 노트북을 구매하다 만난 나라(하나 분)가 자신이 본 처참한 이별 현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꾸만 눈길이 가게 된다. 밝고 풋풋한 연하남의 면모는 물론 따뜻하고 듬직한 모습까지 겸비해 여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강태주는 일찍이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 왔다. 훈훈한 외모와 청럄감 넘치는 모습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후 단숨에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의 주연을 꿰차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2019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다변화의 따른 드라마 창의인재 양성과정’을 통해 제작된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는 2020년 웹드라마로 공개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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