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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동엽, 차우찬 상대 역전 가져오는 솔로포 '시즌 22호'

기사입력 2018.07.12 20:07



[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SK 와이번스 김동엽이 역전 솔로포를 때려냈다. 시즌 22호.

김동엽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0차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김동엽은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차우찬의 4구 145km/h의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5m였다.

SK는 김동엽의 홈런으로 5회초 4-3으로 다시 역전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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