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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삼성 박해민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

기사입력 2018.06.14 22:35 / 기사수정 2018.06.15 13:31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역전 결승타를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의 박해민이 활약 후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의 시즌 팀간 9차전에서

선발 김대우는 4이닝 11피안타(3홈런) 4볼넷 2탈삼진 9실점으로 무너졌지만 타선이 폭발하며 패전은 면했다. 결승타는 7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쳐낸 박해민의 몫이었고, 이지영이 3안타, 손주인이 3타점으로 활약했다.

경기 후 박해민은 "그 전 찬스에서 해결을 못해 아쉬웠다. 찬스를 만들어 준 동료들을 위해 반드시 해결하고 싶었다"라며 "요즘 불펜 투수들도 잘 막아주고 투타 밸런스가 맞아가는 느낌이다.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 좀 더 끈기있는 야구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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