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9-26 18:43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 김대우 상대 동점 솔로포 '쾅'

기사입력 2018.06.14 19:26 / 기사수정 2018.06.14 19:26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동점 솔로포를 때려냈다. 시즌 5호포.

전준우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즌 팀간 9차전에서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2로 뒤쳐졌던 2회말 2사 주자 없던 상황에서 전준우는 김대우의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110m의 솔로포를 작렬시켰다.

롯데는 전준우의 솔로포에 힘입어 2회말 2-2 균형을 맞췄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