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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딸' 그레이스, 19일 한화-LG전서 승리 기원 시구

기사입력 2018.05.17 15:17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서울 LG트윈스는 5월 18일, 19일 한화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18일에는 'LG트윈스 응원가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김보현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3월 한달 간 진행된 'LG트윈스 응원가 공모전'은 LG트윈스의 응원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시구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일에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에이스 투수로 활약 중인 헨리 소사 선수의 딸인 그레이스 소사 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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