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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까지 피한' 메이웨더, 총격 당했지만 경호원만 부상

기사입력 2018.04.10 16:26 / 기사수정 2018.04.10 16:31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미국)이 총격을 받았다.

10일(한국시간) ESPN은 "메이웨더가 애틀랜타에서 호텔로 향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며 "메이웨더는 총에 맞거나 부상당하지 않았지만 그의 경호원 한 명이 다리를 다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가 탄 차량은 이날 새벽 2시 경 클럽에서 호텔로 향하던 중 다른 차량이 옆으로 바짝 다가와 총격을 가했다.

애틀랜타 경찰 관계자는 "무차별 총격이 아닌 메이웨더 탑승 차량을 노린 범죄로 보인다"며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이웨더는 지난해 코너 맥그리거(30·아일랜드)와 복싱 대결에서 TKO 승리를 거두며 50전 50승으로 은퇴했다. 이후 메이웨더는 "다시는 복싱 링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은퇴를 번복한다면 UFC에서 싸울 것"이라며 코너 맥그리거와 재대결 가능성을 열어 놨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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