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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황제' 윤성빈, LG전자 온라인 광고모델 발탁

기사입력 2018.03.14 13:57 / 기사수정 2018.03.14 13:5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썰매황제' 윤성빈이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V30S 씽큐'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LG전자는 15일 세계 스켈레톤 최강자 윤성빈 선수를 모델로 한 'LG V30S 씽큐'의 광고 동영상을 SNS에 소개한다. 1분 45초 분량의 동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추천해주는 'AI 카메라', 촬영 환경의 어두운 정도를 분석해 기존보다 최대 2배까지 밝은 사진을 찍어주는 '브라이트 카메라' 등 똑똑하게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기능을 특히 강조한다.

또 지난 9일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LG V30 업데이트 내용도 알린다. 스마트폰 고객들에게도 일상의 편리함과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취지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LG 스마트폰 품질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LG전자와 윤성빈은 4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2015년 4월, 스켈레톤이라는 이름도 생소했던 당시, LG전자는 3년간 국내외 전지훈련 및 장비를 지원하는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비인기 종목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갖춘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응원한다는 의미였고 윤성빈은 이를 바탕으로 스켈레톤 종목에서 세계 최강자로 자리 잡았다.

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윤성빈 선수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 정신처럼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여드리겠다는 의지"라며 "일상의 편리함을 한층 높여주는 AI 기술을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에 담은 ‘LG V30S ThinQ’만의 매력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 = LG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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