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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윤성빈 상대 선제 솔로포 작렬

기사입력 2018.03.14 13:19 / 기사수정 2018.03.14 13:34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LG 트윈스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폭발시켰다.

가르시아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선두타자였던 가르시아는 윤성빈의 4구 직구를 받아쳐 상대로 솔로포를 기록했다. LG는 가르시아의 홈런에 힘입어 2회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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