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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TODAY] 바이애슬론 오늘 남녀 동반출격…티모페이 랍신 순위 경신할까

기사입력 2018.02.15 16:40 / 기사수정 2018.02.15 16:56


[엑스포츠뉴스 평창특별취재팀] 한국 남녀 바이애슬론 대표팀이 동반 출격한다. 

1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km와 남자 개인 20km가 열린다. 

먼저 나서는 건 여자 대표팀이다. 문지희와 정주미, 귀화 선수인 안나 프롤리나와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가 출전한다. 

앞서 여자 스프린트 7.5km에서 한국 대표팀 최고 순위인 32위를 기록한 안나 프롤리나는 여자 추적 10km에서는 50위로 이름을 올렸던 터. 이번 여자 15km에서는 어떤 성적을 거둘 것인지도 관심사다. 

티모페이 랍신의 활약도 기대해볼만 하다. 남자 스프린트 10km에서 16위를 기록한 그는 남자 추적 12.5km에서는 22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 가능성을 높인 바 있다. '철인' 티모페이 랍신이 그가 세운 한국 대표팀 최고 순위를 경신할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여자 개인 15km는 오후 5시 15분 시작하고 남자 개인 20km는 오후 8시 20분 열린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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