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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키] 김소희-강영서, 알파인 대회전서 45위-47위…시프린 金

기사입력 2018.02.15 16:08 / 기사수정 2018.02.15 16:42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한국의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소희와 강영서가 여자 대회전에서 각각 45위와 47위를 기록했다. 미케일라 시프린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소희와 강영서는 15일 평창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여자 대회전에 출전했다. 김소희는 1~2차 시기 합해 2분35초37을 기록했고, 81명 중 45위에 올랐다. 강영서는 합계 2분37초06로 47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시프린이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1분10초82로 2위에 머물렀던 시프린은 2차 시기에서 1분09초20으로 합계 2분20초02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라그닐트 모윈컬(2분20초41), 페데리카 브리노네(2분20초48)이 은메달, 동메달을 따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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