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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컬링] 男대표팀, 우승 후보 스웨덴 상대 2-7 패

기사입력 2018.02.14 23:04 / 기사수정 2018.02.14 23:16



[엑스포츠뉴스 평창특별취재팀] 컬링 남자 대표팀이 우승 후보 스웨덴을 상대로 끝내 졌다. 

컬링 한국 남자 대표팀은 14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남자 예선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2-7로 패했다. 앞서 미국과의 1차전에서 7-11로 패한 한국 대표팀은 이로서 2패를 기록하게 됐다. 

우승 후보 스웨덴을 맞아 김창민, 성세현, 오은수, 이기복, 후보 김민찬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일찌감치 스웨덴에 점수를 주며 주도권을 내준 한국 대표팀은 내내 점수를 내주며 2-7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남녀 4인조 컬링은 10개 팀이 예선전을 벌여 모든 팀과 한 번씩 맞붙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심기일전해 오는 16일 노르웨이와 3차전에서 첫 승을 노린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강릉,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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