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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노르딕복합] '1호 국가대표' 박제언, 스키점프 노멀힐 42위로 시작

기사입력 2018.02.14 18:04 / 기사수정 2018.02.17 20:23



[엑스포츠뉴스 평창특별취재팀] 첫 노르딕 복합 국가대표 박제언이 42위로 출발했다. 

박제언은 14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노르딕 복합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 10km에서 86m를 활강, 73.3점으로 42위를 기록했다. 

노르딕 복합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함께 치르는 경기로 제1회 동계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남자부문만 총 3개 종목이 진행된다. 총 48명이 자웅을 겨룬 이번 경기에서 박제언은 42위로 다소 아쉬운 결과를 받아 들었다. 
 
한편 노르딕 복합 크로스컨트리 경기는 강풍으로 인해 일부 지연, 오후 6시부터 시작됐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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