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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석환, 10일 3년 열애 끝 결혼

기사입력 2017.12.06 15:08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서울 LG트윈스의 내야수 양석환(26)이 1살 연상의 신부와 3년 열애 끝 결실을 맺는다.

양석환은 신부 서가현 양(27)과 오는 12월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두베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서가현 양은 미모의 플로리스트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간 열애 후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 양석환, 서가현 커플은 결혼식을 마치고 몰디브로 6박 8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위례 신도시에 첫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LG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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