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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삼성화재 'V-클래식 매치', 15일 천안서 2차전 격돌

기사입력 2017.11.14 10:11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라이벌 전인 'V-클래식 매치' 2차전이 오는 15일 오후 7시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한층 더 풍성한 라이벌 매치로 격상했다.

2017-2018 시즌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은 프로배구 최초로 라이벌 매치인'V-클래식 매치'를 후원하기 위해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도드람은 "프로배구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국배구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준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와 함께 'V-클래식 매치'에 가치를 더하고,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하고자 뜻을 같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양 팀은 지난 1차전을 통해 200만원을 적립했고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1득점 당 1만원씩 적립할 예정이며, 모든 금액은 시즌 종료 후 도드람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2차전 경기가 펼쳐지는 유관순 체육관에서는 경기 당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구단 테마곡과 선수별 응원곡이 담긴 CD를 제공한다. 구단은 저작권자의 동의 없는 응원곡 사용을 지양하고자 구단 테마곡 ’승리하라 스카이워커스’ 및 선수별 응원곡을 제작하였으며, 그 외에도 저작권자의 동의를 받아 편곡된 응원곡(천안에서 놀아요/승리해도 될까요)을 발표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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