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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 '드디어 터졌다' 전준우, 믿음에 보답하는 솔로포 쾅!

기사입력 2017.10.13 20:34 / 기사수정 2017.10.13 20:35


[엑스포츠뉴스 창원,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전준우가 드디어 터졌다. 길었던 장타의 침묵을 깨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전준우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준우는 7회초 1사 주자 없던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비디오판독 끝에 파울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고, 우월홈런을 때려내며 길었던 침묵을 깼다.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에 힘입어 7회초 7-1로 앞서고 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창원,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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