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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태원 등 계약 만료 11명 코치 재계약 않기로

기사입력 2017.10.13 16:0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한화이글스가 계약이 만료된 최태원 코치 등 11명의 코치에 대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화 구단은 13일 11명의 코치와 재계약을 하기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불가 결정 코치는 1군 최태원 코치를 비롯한 나카시마 테루시, 양용모, 이철성, 윤재국 코치 등 5명이다. 또 퓨처스 임수민 코치와 육성군 전대영, 김응국, 신경현, 박영태, 권영호  코치 역시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향후 조속한 코칭스태프 재편 작업을 통해 발빠른 내년 시즌 준비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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