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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JTBC 홍정도·김수길 대표이사 고소...손석희 사장도 처벌해야

기사입력 2017.10.13 15:45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13일 JTBC 홍정도·김수길 대표이사를 고소한다고 밝혔다. 또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 역시 '태블릿PC 조작의 실무 총책임자'라면서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변희재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블릿PC와 관련해 본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JTBC홍정도·김수길 대표이사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다고 말했다.

변희재 의장은 "검찰은 이미 일찌감치 태블릿PC가 최순실의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렇다면 그것이 조작이고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JTBC로부터 고소를 당한 저는 벌써 기소가 되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카톡, 사진, 입수영상 조작 등 제가 지적한 수많은 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JTBC 측은 아무런 해명도 없고 취재팀장의 취재후기 관련해서만 문제를 삼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JTBC는 지난 1월 최순실 씨의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PC와 관련해 조작설을 제기한 변희재 의장 등 미디어워치 임직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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