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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 롯데 김문호,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 파열...치료 3주 소요

기사입력 2017.10.12 16:52 / 기사수정 2017.10.12 17:06


[엑스포츠뉴스 창원,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문호가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 미세파열로 가을을 일찍 마감했다.

롯데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롯데는 미출장 선수 명단에 브룩스 레일리와 김문호를 포함시켰다.

김문호는 11일 3차전에서 송구 과정 중 통증을 느끼고 나경민과 교체됐다. 검진 결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 미세 파열 진단을 받았다. 치료 기간만 3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조원우 감독은 김문호의 빈자리를 박헌도, 이우민, 나경민 중 누구로 메울지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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