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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수 이진영 1군 엔트리 말소…유재신 등록

기사입력 2017.09.17 12:23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이진영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는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시즌 12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kt가 돈 로치를, KIA가 팻딘을 예고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KIA는 외야수 이진영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유재신을 등록했다. 이진영은 지난 7일 1군에 콜업됐으나 대주자 역할을 하다 열흘 만에 말소됐다. 최근 SNS 논란을 빚기도 했던 이진영은 경기에 나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유재신은 지난달 28일 말소된 뒤 20일 만에 1군에 올라왔다. 7월 트레이드로 KIA의 유니폼을 입은 유재신은 8월 19일 KIA 선수로 첫 1군 등록, 많은 타석을 소화하지는 못했다. 올 시즌 20경기에 나와 17타수 4안타 2할3푼5리의 타율.

한편 kt는 전날 선발로 나와 2⅔이닝 7피안타 2사사구 7실점으로 부진했던 투수 박세진을 말소하고 배제성을 등록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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