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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최금강·김준완·최성영 1군 콜업...김성욱·류재인 말소

기사입력 2017.08.12 17:30 / 기사수정 2017.08.12 17:31


[엑스포츠뉴스 잠실, 채정연 기자] 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김준완, 최성영, 최금강이 등록됐고 김성욱, 정수민, 류재인이 말소됐다.

NC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전을 앞두고 엔트리 변동을 전했다. 외야수 김준완과 투수 최성영, 최금강이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준완은 이번 시즌 68경기에 나서 타율 2할5푼 3타점을 기록했다. 최금강은 25경기에 출장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7.34를 올렸다. 2년차 신인 최성영은 5경기 출전에 8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두산전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최근 필승조가 많이 던졌다. 휴식을 줄 필요가 있어 최금강을 콜업했다"고 전했다.

반면 김성욱, 정수민, 류재인이 2군으로 향했다. 특히 류재인은 11일 롯데전에서 ⅔이닝 무실점으로 첫 1군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말소된 외야수 김성욱에 대해서 김 감독은 "타석에서 투수와 싸우는 모습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좀 더 강해져서, 싸울 준비가 되어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김성욱은 96경기에 나서 2할3푼4리 1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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