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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토살롱]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워시홀릭', "세차를 즐겁게"

기사입력 2017.07.16 12:56 / 기사수정 2017.07.16 12:56



- 국내 최초, 최대 규모 1500평 세차장 구축 

- 카페, 모임, BBQ 공간, DJ 박스 구축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2017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13일 개막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삼성도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카테인먼트가 참가해 첫 번째 프로젝트로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워시홀릭'을 선보였다. 


'워시홀릭'은 국내 최초로 최대 규모인 1500평 대지에 세차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컨테이너 디자인으로 건축된 '워시홀릭'은 단순한 세차장이 아닌 카페와 모임 공간, 셀프 BBQ 공간을 구비해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클럽 음악이 나오는 DJ 박스가 매장 가운데 위치해 세차뿐만 아니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구현했다.

'워시홀릭'은 셀프세차 매니아들을 위한 배려에 힘썼다. 개인 디테일링실 렌탈을 통해 전문적인 디테일링 작업이 가능하며, 이들을 위한 세차 용품 개인 락커룸까지 완비돼 있다.

또한 세차에 필요한 갖가지 용품부터 다양한 제품의 폼캐논(거품) 제품 선택이 가능하며, 언제나 개인 용품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워시홀릭'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손세차(맡기는 세차)와 셀프세차가 동시에 가능한 곳이다. 

손세차도 소비자가 다양하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광택 및 유리막 코팅까지 전문적인 카케어 시공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카테인먼트는 적극적인 자동차 유관 기업들과 협업해 프로모션과 대관 등을 통해 다양한 고객 해택 및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게 한다. 


카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서울오토살롱 참가를 통해 세차장이 더이상 기다리고 힘들기만한 공간이 아닌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즐겁게 이용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워시홀릭은 고객이 편리하고 즐겁게 세차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놀이터 개념의 세차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카테인먼트는 '워시홀릭'의 대형 매장을 광역별로 직영 운영할 방침이며, 중소 매장 형태인 '워시홀릭-쇼케이스'의 가맹점 매장을 본격 론칭할 계획에 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2017 서울오토살롱 워시홀릭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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