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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KIA, 21일 니퍼트-헥터 에이스 대결 그대로

기사입력 2017.06.20 18:40


[엑스포츠뉴스 광주, 조은혜 기자]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매치'가 비로 하루 미뤄졌다.

두산과 KIA는 2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7차전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개시 전부터 계속되는 비로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결국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이날 경기가 취소됐지만 20일 선발 그대로 21일 경기에 나선다. 두산에서는 더스틴 니퍼트가, KIA에서는 헥터 노에시가 등판한다.

5월 21일 KIA전을 시작으로 3연승을 내달렸던 니퍼트는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14일 LG전에서 6이닝 6피안타(1홈런) 7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4패를 올렸다. 이날 경기로 10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도 끊겼다.

헥터는 10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헥터는 올 시즌 13경기에 나와 패 없이 10승,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나온 네 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가장 최근 등파이었던 14일 롯데전에서는 7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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