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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멋진 경기 하겠다"…김동현, 亞 최다승 도전

기사입력 2017.06.17 18:46 / 기사수정 2017.06.17 18:49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아시아 최다승에 도전한다.

김동현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 콜비 코빙턴과 맞붙는다. 현재 전적 13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는 김동현은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아시아 선수 최다승의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김동현의 남다른 각오가 눈길을 끈다. 김동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체 끝. 77.5kg. 내일 후회없는 멋진 경기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계체를 마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동현은 두 팔을 올려 근육을 보이고 있다. 탄탄한 근육과 자신만만한 김동현의 표정이 돋보인다.

jjy@xportsnews.com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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