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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연속 WC 본선 진출 도전' 한국, 14일 카타르 제압 나선다

기사입력 2017.06.13 11:01 / 기사수정 2017.06.13 11:15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카타르 제압에 나선다.

한국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카타르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본선 직행을 위해서는 이날 경기 승리가 특히 중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4승1무2패(승점 13)로 A조 2위에 올라있다.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각조 1, 2위 안에 들어야하는데, 한 자리는 이미 이란이 확보한 상태다. 

티켓은 한 장만 남은 상황. 현재 3위인 우즈베키스탄(4승4패, 승점 12) 역시 뒤를 바짝 쫒고 있다. 만약 3위를 할 경우 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승자가 북중미와 다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싸워야한다. 그렇기에 이날 카타르를 제압하고 우즈벡과의 승점 차이를 벌려야 안전하다.

이날 경기는 지상파 채널은 중계하지 않으며, 방송으로는 종합편성채널 JTBC을 통해 볼 수 있다.

jj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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