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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106 류시원 군단, J5서스펜션과 '2017년 꽃길 걷는다'

기사입력 2017.04.18 13:06 / 기사수정 2017.04.18 13:09



- 팀106, J5서스펜션, '2017년 테크니컬 스폰서 업무 협약 체결' 

- 우수한 기술력 통해 경기력 최대 향상 기대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용인, 김현수 기자] 류시원 감독 겸 선수를 필두로 막강한 레이싱 군단을 정립한 팀106 레이싱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J5서스펜션과 함께 꽃길을 걷기로 약속했다.

팀106은 16일 개최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개막전에 앞서 J5서스펜션과 '2017년 테크니컬 스폰서 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팀106의 수장 류시원 감독과 J5서스펜션의 조병만 총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로써 팀106과 J5서스펜션은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통해 상호간 더욱 발전된 경기력과 기술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팀106 류시원 감독은 "작년에도 J5서스펜션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했다"며 "올해도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활한 소통을 통해 국내 최고 기술력을 지닌 J5서스펜션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J5서스펜션 조병만 총괄이사는 "류시원 감독의 경기 통솔력과 J5서스펜션의 기술력, 그리고 출중한 드라이버들의 실력 등 삼박자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2017년에는 더욱 좋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2년 연속이 아닌 앞으로도 팀106과 함께 챔피언을 향한 꽃길을 걷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개최된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에서 팀106의 류시원 감독과 타카유키 아오키는 각각 10위와 6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우승은 아트라스BX 팀의 조항우가 차지했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2라운드 경기는 다음달 14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hs77@xportsnews.com/ 사진=팀106-J5서스펜션 업무 협약 체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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