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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디 마리아, 최고 평점 9.1...메시-수아레스 혹평

기사입력 2017.02.15 08:52 / 기사수정 2017.02.15 10:20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멀티골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승리를 견인한 디 마리아가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을 받았다.

PSG는 1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디 마리아의 멀티골과 드락슬러, 카바니의 득점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를 4-0으로 완파했다. PSG는 챔피언스리그 8강행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경기 후 축구전문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PSG와 바르셀로나 경기의 평점을 공개했다. 프리킥을 포함해 2골을 기록한 디 마리아는 9.1점으로 양 팀 합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역시 득점을 기록한 드락슬러는 8.8점, 카바니는 8.2점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바르셀로나의 주축 선수들에게는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 리오넬 메시가 5.9점을 받은 가운데 루이스 수아레스가 5.8점을 받았다. 분전한 네이마르가 6.8점으로 바르셀로나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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