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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김현수 공백 메운다...WBC 대표팀 합류

기사입력 2017.01.13 10:33 / 기사수정 2017.01.13 11:06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인턴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이 외야수 김현수(29)를 대체할 선수로 손아섭(29)을 선발했다.

13일 KBO는 김현수를 대신할 외야수로 손아섭을 낙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10년 이후 7년 연속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고, 지난해 144경기 전 경기 출전해 타율 3할2푼3리 16홈런 81타점을 기록했다.

손아섭은 지난 2013년 WBC 대표팀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5년 프리미어 12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국가대표 단골 선수다.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는 김현수는 지난 11일 김인식(70) 대표팀 감독을 통해 대표팀 출전 고사 의견을 밝혔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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