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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 '출사표' 양상문 "이기는 것과 좋은 경기"

기사입력 2016.10.09 15:17 / 기사수정 2016.10.09 15:3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이기는 것과 좋은 무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9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LG 양상문 감독과 류제국, 박용택, KIA 김기태 감독과 이범호, 양현종이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양상문 감독은 "스포츠인들은 승부에서 다 이기고 싶어한다. 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저뿐 아니라 우리 선수단 모두 이기고 싶어할 것이다. 정말 우리가 오랜만에 KIA와 LG의 포스트시즌인 만큼, 야구 흥행 발표를 위해 재미있게 야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첫째 이겨야 되고, 많은 관중들이 오시는 만큼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LG와 KIA의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parkjt2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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