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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규회, 딸 강민아 납치·상해 범인이었다 '충격'

기사입력 2021.03.06 23:3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괴물' 이규회가 딸 강민아를 상해, 납치한 범인으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괴물' 6회에서는 이동식(신하균 분)을 압박하는 한주원(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 돌아온 강진묵은 "오늘은 27명이나 마주쳤는데 머저리 같은 새끼들. 어떡하니 민정아(강민아). 아버지랑 영원히 살아야겠다"라고 무섭게 말했다.

강민정 실종 당일, 강진묵은 강민정과 박정제(최대훈)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 강민정은 박정제에게 "집에 빨리 들어가기 싫어. 아버지가"라며 "소름 돋아"라고 작게 말했다. 강진묵은 슈퍼로 달려갔고, 이후 강민정이 묶여 있는 장면이 등장했다. 강진묵은 그동안 연기하고 있었던 것. 

강진묵은 이동식에게 연락해 한주원의 연락처를 알고 싶다고 했다. 강진묵은 한주원에게 따로 수사를 부탁했다. 강진묵은 "내가 지화를 못 믿어서 그런 게 아니고, 나한테 아무것도 말을 안 해주니까"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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