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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4년 만에 동네 걸어본다"…엄마와 오붓한 데이트 (제시카정)[종합]

기사입력 2020.12.01 16:38 / 기사수정 2020.12.01 16:51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가수 겸 디자이너 제시카가 엄마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11월 30일 제시카의 유튜브 채널 '제시카 정'에는 '비밀 한 가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에서 제시카는 개장을 준비 중인 자신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한 이후 필라테스 수업을 받으러 갔다. 수업을 받던 그는 "사람들은 내가 운동 되게 열심히 하고 잘 하는 줄 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그는 "요즘엔 필요에 의해서 하고 있다. 다행히 컨디션 좋을 때의 맛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제시카는 엄마와 함께 수제비를 먹으러 갔다. 그는 "김치가 맛있다"라고 말하며 음식을 먹었다.

또 제시카는 "엄마가 말해줬다. 우리 집이 이사 온 지 4년이 됐는데 내가 (집) 밖을 걸어본 적이 없다"라며 "근데 밖에 걸어본 적이 없다는 것보단 한국에 있던 적이 잘 없다. 이번 기회에 동네 구경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그는 "안전벨트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의 엄마가 "3살이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안겼다. 

최근 제시카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소설을 발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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