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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확정' 뮌헨, '핵심 선수' 빼고 ATM 원정 나선다

기사입력 2020.12.01 13:26 / 기사수정 2020.12.01 13:2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힘을 빼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을 준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A조 5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A조 4전 전승을 달리며 지난 매치데이 4에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에 뮌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을 힘을 빼고 준비했다. 

한지 플릭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마누엘 노이어와 레온 고레츠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원정에 동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코랑탱 톨리소 역시 명단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특히 플릭 감독은 노이어 대신 알렉산더 뉘벨 골키퍼가 선발로 뛸 것이라고 공표했다.

뉘벨은 이번 여름 샬케04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후 DFB 포칼 1라운드 경기만 소화했을 뿐 노이어에 밀려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를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 뉘벨은 선발 출장의 기회를 잡았다.

팀의 코어라인인 노이어, 고레츠카, 레반도프스키가 다 빠졌지만 뮌헨은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며 여유있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을 준비한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D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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