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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네… EPL 이주의 팀 발표, 토트넘만 4명!

기사입력 2020.11.25 10:33 / 기사수정 2020.11.25 11:36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EPL 이주의 팀에 맨체스터 시티전 결승골을 기록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이름은 없었다.

EPL 사무국은 25일(한국 시간) 앨런 시어러가 꼽은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토트넘 선수들이 4자리를 꿰찼지만, 손흥민은 제외됐다.

이주의 팀에 들어간 4명의 토트넘 선수는 해리 케인,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웨이럴트다. 토트넘 선수들이 대거 뽑힌 것은 우승 후보 맨시티를 2-0으로 격파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다음으로 베스트11에 이름을 많이 올린 팀은 3명을 배출한 리버풀이다. 디오고 조타, 앤드류 로버트슨, 제임스 밀너가 이름을 올렸다. 리버풀은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레스터시티에 3-0으로 이긴 바 있다.

이외엔 풀럼과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튼), 뉴캐슬 격파 선봉에 선 첼시의 타미 에이브러햄과 은골로 캉테가 이주의 팀에 뽑혔다.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골키퍼 알렉스 맥카시도 선정됐다.

한편 손흥민은 영국 BBC가 꼽은 이주의 팀에도 제외됐다. 케인과 다이어는 BBC와 EPL이 꼽은 이주의 팀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공을 인정받았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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