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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트넘 감독 "'월클' 손흥민-무리뉴 둔 토트넘, 우승 가능"

기사입력 2020.11.24 15:02 / 기사수정 2020.11.24 15:0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을 이끌었던 셔우드도 현재 토트넘의 우승 가능성을 확인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인 팀 셔우드가 토트넘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팀 셔우드는 2013/14 시즌 12월에 감독 대행에서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 후 시즌 마지막까지 토트넘을 이끌었다.

셔우드는 현재 조세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에 우승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세뇌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셔우드는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선수단에 우승 정신을 심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월드클래스 듀오 손흥민과 해리 케인과 함께 우승경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리뉴의 20개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 수상 경력이 이번 토트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월드클래스 듀오 케인과 손흥민과 함께라면 진지하게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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