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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육퇴 바라는 워킹맘 "어서 자자, 그러나 말똥말똥한 너의 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4 07:59 / 기사수정 2020.08.04 08:0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해안이만 자 주면 엄만 육퇴다! 그러나 너무나 말똥말똥한 너의 눈"이라는 글과 함께 '시안아 고마워. 해안아 어서 자자. 너 안 졸리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둘째 해안 군과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성연은 피아노 연주가 김가온과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째 시안 군을, 2016년 둘째 해안 군을 얻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강성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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