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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윤두준 컴백 예고…이영자, 엔플라잉X뉴이스트 위해 통 큰 밥상 [종합]

기사입력 2020.07.05 00:39 / 기사수정 2020.07.05 00:5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전역 후 일상을 공개했다. 또 이영자가 웹 예능을 통해 엔플라잉과 뉴이스트를 만났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두준과 이영자의 일상이 공개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윤두준이었다. 윤두준은 군대에서 전역한 후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첫 미니 앨범을 준비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다. 이때 윤두준은 첫 솔로곡 '0:00am' 녹음 현장을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그 가운데 윤두준 매니저가 제보했고, "서른두 살 동갑이다. 제가 회사에서 두준 씨와 일한 지 가장 오래된 매니저라서 전우애가 느껴진다고 하더라. 굉장히 친하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윤두준 매니저는 "전역한 지 두 달이 지났늗네 아직도 군대 이야기를 한다. 군대에서 나온 슬리퍼가 굉장히 편한가 보더라. 군대 슬리퍼 이야기를 한다. 아직도 군대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있어서 제보한다"라며 털어놨다.



또 윤두준은 '방랑자 윤두준' 채널을 촬영하기 위해 윤두준 매니저와 여행을 떠났다. 윤두준의 소속사 실장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윤두준은 자신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겠다며 거절했다.

게다가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졌고, 윤두준은 스튜디오에서 모니터하던 중 "제가 봤을 때 전량 폐기해야 되지 않나 싶다. 이것도 너무 좋은 게 그냥 안 쓰면 된다"라며 귀띔했다.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이영자였다. 이영자는 김숙과 함께 출연 중인 웹 예능 '케이밥스타(K-밥 STAR)' 녹화에 임했다. 이영자는 엔플라잉을 위해 각종 오일을 사용해 장어를 구웠고, 김재현은 장어 반 마리를 통째로 입에 넣었다.



마무리로 이영자는 장어 덮밥을 만들기 위해 밥에 단무지와 고추 장아찌, 참깨를 넣고 볶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영자 매니저는 "백화점에서 선배님 생각 나서 샀다"라며 캐릭터가 그려진 슬리퍼를 선물했다.

이영자는 "티도 사줬다. 이 사람이 아직까지 나를 더 파악해야 된다'라는 걸 느꼈다. 신발은 245mm인데 240mm로 샀고 티셔츠는 105인데 95로 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영자는 이영자 매니저가 사준 티셔츠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뉴이스트가 도착했고, 이영자는 종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영자는 특별히 수박과 달고나 밀크티를 준비했다고 자랑했고, "누나 죽으면 유산 다 네 거다. 활동 설렁설렁해라"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뉴이스트를 위한 메뉴는 등갈비였다. 이영자는 등갈비를 손질했고, "정육점 장남하고 사귀었다. 데이트 할 때마다 항상 알려줬다. 칼질은 이렇게 하는 거라고"라며 고백했다.

이영자는 양념 간장 등갈비를 완성했고, 뉴이스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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